28 7 / 2012
이제는
감사한 마음 뿐입니다. 건강히(여기서 건강하단 의미는 좀 다른) 지내고 계서서. 원망도 많이 했죠. 미운마음에 한편으론 그리운 마음에. 언젠가 만나리라 믿어요. 정말 반가웠어요. 앞으로도 건강히.지내시길 바라요.
07 6 / 2012
랩 마감
야채는 지퍼백 나머지는 크린백 고기는 아침저녁으로 맛 봐주기 상할염려 소스는 조금씩 채워서 사용 소스통은 없으면 갈고 마감때 뚜껑만 퐁퐁에 담그고 설거지 그리고 행주로 청소
She might be at school♥